#4T20 순위
사립 종합연구대학

예일 대학교Yale University

📍 코네티컷주 뉴헤이븐 (New Haven, CT) •공식 입학처 웹사이트 ↗

합격률 (Acceptance)4.3%Class of 2029/30 기준
SAT 점수 범위1500-1580중간 50% (25th – 75th)
ACT 점수 범위34-36중간 50% (25th – 75th)
정시 지원 마감 (Regular)Jan 22027 가을학기 신입학
얼리 마감 (Early Action/ED)Nov 1제한적 / 구속력 전형

입시 프로필 및 핵심 가이드

Yale implemented a “test-flexible” policy starting for the 2024-2025 cycle, requiring applicants to submit test scores but allowing options like AP or IB scores in lieu of the SAT or ACT.

실시간 입시 뉴스 & 정책 발표

59개 기사
학자금/장학금The College Investor • 2026년 10월 13일

실업 급여가 FAFSA에 반영되는가? 2027-28 학년도 학자금 재정보조 규정 안내

미 연방 학자금 보조 무료 신청서(FAFSA) 지침에 따르면 2025년 수령한 실업 급여는 국세청(IRS) 데이터 연동을 통해 2027-28 학년도 신청서에 과세 소득으로 직접 반영되어 학생지원지수(SAI)를 높이고 재정보조 액수에 영향을 미칩니다.

에세이Inside Higher Ed • 2026년 10월 12일

대입 에세이의 AI 리터러시 요구: 저소득층·1세대 대학 진학자들에게 새로운 불리함으로 작용

입시 에세이 전문가들은 대학마다 상이하고 불투명한 AI 감지 정책과 에세이 내 미묘한 'AI 소양' 평가 기준이 전문 컨설팅이나 학교 인프라 지원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새로운 입시 격차를 낳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일반 소식Inside Higher Ed • 2026년 10월 12일

전미대학입학상담협회(NACAC) 연례 컨퍼런스: AI 대학 검색 추세와 학위 가치 증명 집중 논의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NACAC 연례 컨퍼런스에서 대학 입학처장들은 지원자의 50% 이상이 AI 챗봇을 통해 대학 정보를 탐색하는 새로운 환경에 대응하고, 학비 부담을 느끼는 학부모들에게 명문대 교육의 실질적 투자 가치(ROI)를 전달하는 전략을 모색했습니다.

학자금/장학금Federal Student Aid • 2026년 10월 12일

미 교육부, 2027–28 FAFSA 가이드라인 및 카운슬러 실무 핸드북 공식 배포

미 연방학생지원국(FSA)은 조기 개통된 2027–28 학년도 FAFSA 신청에 발맞추어 고교 진학 상담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카운슬러 핸드북'과 업데이트된 학생지원지수(SAI) 산출 가이드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입시 통계The Harvard Crimson • 2026년 10월 12일

아이비 플러스 주요 대학 관계자, 하버드대 농촌 심포지엄 모여 고등교육 입학 기회 확대 논의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컬럼비아, MIT, 브라운, 다트머스, 코넬, 유펜, 시카고대 등 명문대 입학 및 교육 관계자들이 하버드에 모여 농촌 지역 고등학생들의 대학 진학 장벽과 신뢰 격차 해소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입시 통계College Transitions • 2026년 10월 9일

금지령 이후의 유산: 금지령을 철회한 학교에서 일어난 일

전국적인 데이터 연구에서는 선별된 교육기관 전반에 걸쳐 레거시 입학 종료가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Johns Hopkins 및 Amherst에서 동문 자녀의 비율이 50% 이상 감소한 동시에 1세대 등록률이 기록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 소식The Stanford Daily • 2026년 10월 8일

스탠퍼드대 및 하버드·MIT·칼텍 등 주요 연구 중심 대학, 연방 J-1 비자 조사 소환장 수령

미 노동부는 스탠퍼드, 하버드, 예일, MIT, 칼텍, 브라운 등 9개 대학에 소환장을 발부하고 연방 지원 연구 과제에서의 J-1 방문연구원 비자 운영 실태 조사에 착수하면서 국제 학술 교류 및 대학 연구 환경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일반 소식Top Tier Admissions • 2026년 10월 7일

예술 특기생 미국 명문대 입시 가이드: 예술 보충 자료 제출, 콘서바토리, 듀얼 디그리 전형 비교

입시 전문가들이 탑 연구 중심 대학의 슬라이드룸(SlideRoom) 포트폴리오 평가 방식과 교수진의 평가가 입학 사정에서 결정적인 '가산점(tip factor)'으로 작용하는 메커니즘, 그리고 하버드-NEC, 컬럼비아-줄리어드 복수학위 과정의 전형 요건을 분석했습니다.

시험 정책collegesolutions.com • 2026년 10월 7일

2026년 대학 입시 지형이 말해주는 것: 표준화 시험의 복귀와 전공별 경쟁 심화

2026년 입시 동향 분석에 따르면 U.S. News 톱 25 종합대학 중 42%가 표준화 시험을 다시 필수로 요구하고 있으며(2023년 약 8%에서 증가), 특정 전공 경쟁 심화와 학생당 평균 7개교 지원 트렌드가 뚜렷해졌습니다.

시험 정책connectprep.com • 2026년 10월 4일

ACT 과학 영역을 요구하는 대학 (2026-27 목록)

133개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한 2026년 10월 조사에 따르면, 모든 아이비리그 대학, MIT, 스탠퍼드를 포함해 2027년 가을 입학 전형에서 선택 사항인 ACT 과학 영역을 필수로 요구하는 대학은 거의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시험 정책Higher Ed Dive • 2026년 9월 30일

칼리지보드 발표: 2026 졸업반 고교생 디지털 SAT 전 영역 평균 점수 일제히 상승

칼리지보드의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고교 졸업생의 디지털 SAT 평균 성적이 2년 연속 전 인종 및 계층에 걸쳐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응시자의 42%가 대학 수학능력 기준점을 충족했습니다.

시험 정책College Board Newsroom • 2026년 9월 23일

칼리지보드, 9월 디지털 SAT 성적 25일 발표… 조기 전형 마감 직전 핵심 지표 확보

9월 12일 디지털 SAT에 응시한 수험생들의 공식 성적이 9월 25일에 발표됩니다. 표준화 시험 제출을 다시 의무화한 주요 명문대들의 11월 1일 얼리 마감(ED/EA)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지원 전략 수립에 결정적 기준이 될 전망입니다.

입시 통계The Stanford Daily • 2026년 9월 23일

스탠퍼드대, 2027 US 뉴스 전국 대학 평가서 칼텍과 공동 5위 기록

스탠퍼드 대학교가 2027 U.S. News & World Report 전국 대학 평가에서 칼텍과 함께 공동 5위를 차지했습니다. 1위 MIT, 2위 프린스턴, 하버드(3위), 예일(4위)에 이어 전공별 졸업생 소득 지표 등이 반영되며 순위가 소폭 조정되었습니다.

학자금/장학금The Daily Pennsylvanian • 2026년 9월 21일

연방법원, 명문대 얼리 디시전 반독점 소송 기각 신청 기각… 재판 진행 허가

연방 판사가 유펜, 듀크, 노스웨스턴 등 명문 사립대들이 구속력 있는 얼리 디시전 전형을 통해 시장 거래를 제한하고 재정보조 경쟁을 억제했다는 반독점 집단소송에 대해 대학 측의 기각 신청을 기각하고 재판 진행을 허가했습니다.

일반 소식QuestBridge • 2026년 9월 20일

퀘스트브릿지(QuestBridge) 내셔널 칼리지 매치, 10월 1일 지원서 마감

최상위 명문 파트너 대학 4년 전액 장학생을 선발하는 2026 퀘스트브릿지 내셔널 칼리지 매치 지원 마감일이 10월 1일로 다가왔습니다. 우수 저소득층 고교생 대상 전형입니다.

학자금/장학금Columbia Daily Spectator • 2026년 9월 17일

컬럼비아대, 아이비리그 경쟁교 대비 낮은 재정보조 소득 기준에 비판 직면

다른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연소득 20만~25만 달러 미만 가구까지 등록금 전액 면제를 확대한 반면, 컬럼비아대는 15만 달러 기준을 유지하고 있어 학부모와 학내 단체들의 기준 상향 요구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입시 통계Inside Higher Ed • 2026년 9월 17일

전국적인 동문 자녀 우대 축소 추세 속에서도 최상위권 명문대는 레거시 전형 고수

시민단체 '클래스 액션(Class Action)'의 종합 보고서에 따르면 전미 대학들의 동문 자녀(레거시) 우대 비율은 23%로 하락했으나, 합격률 25% 미만인 최상위권 대학의 57%는 여전히 동문 자녀에게 입학 우대 혜택을 부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험 정책toptieradmissions.com • 2026년 9월 17일

SAT vs ACT: 어떤 시험을 선택해야 할까? 점수가 의미하는 바는?

매년 가을 학부모와 학생들이 자주 묻는 질문은 'SAT와 ACT 중 무엇을 봐야 하는가?'입니다. 대학들은 특정 시험을 더 우대하지 않으며 유펜, 예일, 스탠퍼드 등 주요 대학들은 두 시험 간에 어떠한 선호도 없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입시 통계Yale Daily News • 2026년 9월 14일

숫자로 보는 예일대 2030 클래스 신입생 프로필

예일 데일리 뉴스가 예일대 2030 클래스의 연례 세부 데이터를 공개하며 신입생들의 학업 및 인구통계학적 프로필을 조명했습니다. 앞서 예일대는 신입 지원서에서 '왜 예일인가(Why Yale?)' 문항을 삭제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