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T20 순위
사립 종합연구대학

컬럼비아 대학교Columbia University

📍 뉴욕주 뉴욕 (New York, NY) •공식 입학처 웹사이트 ↗

합격률 (Acceptance)3.9%Class of 2029/30 기준
SAT 점수 범위1500-1570중간 50% (25th – 75th)
ACT 점수 범위34-35중간 50% (25th – 75th)
정시 지원 마감 (Regular)Jan 12027 가을학기 신입학
얼리 마감 (Early Action/ED)Nov 1제한적 / 구속력 전형

입시 프로필 및 핵심 가이드

Columbia University was the first Ivy League school to adopt a permanent test-optional policy for its undergraduate divisions, Columbia College and Columbia Engineering.

실시간 입시 뉴스 & 정책 발표

55개 기사
학자금/장학금Inside Higher Ed • 2026년 10월 15일

대학 학생 안전망 재구축: 돌발 생활비 위기 막는 긴급 재정보조 지원 개편

새로운 다주간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주요 대학들은 예상치 못한 주거비나 의료비 등 경제적 충격으로 인한 학업 중단을 방지하기 위해 500~1,000달러 규모의 긴급 긴급지원금을 제도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자금/장학금The College Investor • 2026년 10월 13일

실업 급여가 FAFSA에 반영되는가? 2027-28 학년도 학자금 재정보조 규정 안내

미 연방 학자금 보조 무료 신청서(FAFSA) 지침에 따르면 2025년 수령한 실업 급여는 국세청(IRS) 데이터 연동을 통해 2027-28 학년도 신청서에 과세 소득으로 직접 반영되어 학생지원지수(SAI)를 높이고 재정보조 액수에 영향을 미칩니다.

일반 소식Inside Higher Ed • 2026년 10월 13일

미 전국 설문조사: 각 주의 정치적 환경이 수험생 대학 지원 결정에 결정적 영향

Art & Science Group의 최신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학 진학을 앞둔 고교생의 34%가 주(State)의 정치적 성향만을 이유로 지원 대상 대학을 배제했으며(2024년 28%에서 급증), 73%는 초기 탐색 단계에서 이미 해당 대학들을 제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에세이Inside Higher Ed • 2026년 10월 12일

대입 에세이의 AI 리터러시 요구: 저소득층·1세대 대학 진학자들에게 새로운 불리함으로 작용

입시 에세이 전문가들은 대학마다 상이하고 불투명한 AI 감지 정책과 에세이 내 미묘한 'AI 소양' 평가 기준이 전문 컨설팅이나 학교 인프라 지원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새로운 입시 격차를 낳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일반 소식Inside Higher Ed • 2026년 10월 12일

전미대학입학상담협회(NACAC) 연례 컨퍼런스: AI 대학 검색 추세와 학위 가치 증명 집중 논의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NACAC 연례 컨퍼런스에서 대학 입학처장들은 지원자의 50% 이상이 AI 챗봇을 통해 대학 정보를 탐색하는 새로운 환경에 대응하고, 학비 부담을 느끼는 학부모들에게 명문대 교육의 실질적 투자 가치(ROI)를 전달하는 전략을 모색했습니다.

학자금/장학금Federal Student Aid • 2026년 10월 12일

미 교육부, 2027–28 FAFSA 가이드라인 및 카운슬러 실무 핸드북 공식 배포

미 연방학생지원국(FSA)은 조기 개통된 2027–28 학년도 FAFSA 신청에 발맞추어 고교 진학 상담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카운슬러 핸드북'과 업데이트된 학생지원지수(SAI) 산출 가이드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입시 통계The Harvard Crimson • 2026년 10월 12일

아이비 플러스 주요 대학 관계자, 하버드대 농촌 심포지엄 모여 고등교육 입학 기회 확대 논의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컬럼비아, MIT, 브라운, 다트머스, 코넬, 유펜, 시카고대 등 명문대 입학 및 교육 관계자들이 하버드에 모여 농촌 지역 고등학생들의 대학 진학 장벽과 신뢰 격차 해소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입시 통계College Transitions • 2026년 10월 9일

금지령 이후의 유산: 금지령을 철회한 학교에서 일어난 일

전국적인 데이터 연구에서는 선별된 교육기관 전반에 걸쳐 레거시 입학 종료가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Johns Hopkins 및 Amherst에서 동문 자녀의 비율이 50% 이상 감소한 동시에 1세대 등록률이 기록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 소식Top Tier Admissions • 2026년 10월 7일

예술 특기생 미국 명문대 입시 가이드: 예술 보충 자료 제출, 콘서바토리, 듀얼 디그리 전형 비교

입시 전문가들이 탑 연구 중심 대학의 슬라이드룸(SlideRoom) 포트폴리오 평가 방식과 교수진의 평가가 입학 사정에서 결정적인 '가산점(tip factor)'으로 작용하는 메커니즘, 그리고 하버드-NEC, 컬럼비아-줄리어드 복수학위 과정의 전형 요건을 분석했습니다.

일반 소식Columbia Spectator • 2026년 10월 5일

컬럼비아대, 트럼프 행정부 합의 2차 이행 보고서에서 전교생 타이틀 VI 교육 및 외국인 입시 절차 강조

컬럼비아 대학교는 2억 2,100만 달러 규모의 연방 합의에 따른 2차 반기 이행 보고서를 제출하여 23개 조항 중 21개를 완료했다고 밝혔으며, 전교생 의무 차별 방지 교육과 유학생 지원서 추가 질문 적용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시험 정책connectprep.com • 2026년 10월 4일

ACT 과학 영역을 요구하는 대학 (2026-27 목록)

133개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한 2026년 10월 조사에 따르면, 모든 아이비리그 대학, MIT, 스탠퍼드를 포함해 2027년 가을 입학 전형에서 선택 사항인 ACT 과학 영역을 필수로 요구하는 대학은 거의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시험 정책Higher Ed Dive • 2026년 9월 30일

칼리지보드 발표: 2026 졸업반 고교생 디지털 SAT 전 영역 평균 점수 일제히 상승

칼리지보드의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고교 졸업생의 디지털 SAT 평균 성적이 2년 연속 전 인종 및 계층에 걸쳐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응시자의 42%가 대학 수학능력 기준점을 충족했습니다.

입시 통계Columbia Daily Spectator • 2026년 9월 23일

컬럼비아대 2025-26 커먼 데이터 셋 공개… 합격률 4.94%로 소폭 상승 및 학생 구성 변화

컬럼비아 대학교가 공식 2025-26 커먼 데이터 셋(CDS)을 공개했습니다. 2029 클래스 학부 종합 합격률은 전년도 3.86%에서 4.94%로 상승했으며, 일반교양학부(GS)의 다양성 확대와 국제학생 합격률 안정화가 두드러졌습니다.

입시 통계The Cornell Daily Sun • 2026년 9월 22일

코넬대, US 뉴스 대학 순위 14위로 하락… 전공별 졸업 후 소득 지표 반영 영향

코넬대학교가 2027 US 뉴스 전미 대학 순위에서 2계단 하락한 14위를 기록하며 카네기 멜론대와 공동 순위에 올랐습니다. 새로 도입된 '전공별 졸업 후 소득' 지표가 아이비리그 대학들의 순위 변동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학자금/장학금The Daily Pennsylvanian • 2026년 9월 21일

연방법원, 명문대 얼리 디시전 반독점 소송 기각 신청 기각… 재판 진행 허가

연방 판사가 유펜, 듀크, 노스웨스턴 등 명문 사립대들이 구속력 있는 얼리 디시전 전형을 통해 시장 거래를 제한하고 재정보조 경쟁을 억제했다는 반독점 집단소송에 대해 대학 측의 기각 신청을 기각하고 재판 진행을 허가했습니다.

일반 소식QuestBridge • 2026년 9월 20일

퀘스트브릿지(QuestBridge) 내셔널 칼리지 매치, 10월 1일 지원서 마감

최상위 명문 파트너 대학 4년 전액 장학생을 선발하는 2026 퀘스트브릿지 내셔널 칼리지 매치 지원 마감일이 10월 1일로 다가왔습니다. 우수 저소득층 고교생 대상 전형입니다.

학자금/장학금Columbia Daily Spectator • 2026년 9월 17일

컬럼비아대, 아이비리그 경쟁교 대비 낮은 재정보조 소득 기준에 비판 직면

다른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연소득 20만~25만 달러 미만 가구까지 등록금 전액 면제를 확대한 반면, 컬럼비아대는 15만 달러 기준을 유지하고 있어 학부모와 학내 단체들의 기준 상향 요구가 빗발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