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T20 순위
사립 종합연구대학

코넬 대학교Cornell University

📍 뉴욕주 이타카 (Ithaca, NY) •공식 입학처 웹사이트 ↗

합격률 (Acceptance)7.3%Class of 2029/30 기준
SAT 점수 범위1480-1560중간 50% (25th – 75th)
ACT 점수 범위33-35중간 50% (25th – 75th)
정시 지원 마감 (Regular)Jan 22027 가을학기 신입학
얼리 마감 (Early Action/ED)Nov 1제한적 / 구속력 전형

입시 프로필 및 핵심 가이드

Cornell has announced a transition back to requiring standardized tests (SAT/ACT) starting for the Fall 2026 admissions cycle. Different colleges within Cornell have varying testing rules currently.

실시간 입시 뉴스 & 정책 발표

58개 기사
학자금/장학금The College Investor • 2026년 10월 13일

실업 급여가 FAFSA에 반영되는가? 2027-28 학년도 학자금 재정보조 규정 안내

미 연방 학자금 보조 무료 신청서(FAFSA) 지침에 따르면 2025년 수령한 실업 급여는 국세청(IRS) 데이터 연동을 통해 2027-28 학년도 신청서에 과세 소득으로 직접 반영되어 학생지원지수(SAI)를 높이고 재정보조 액수에 영향을 미칩니다.

일반 소식Inside Higher Ed • 2026년 10월 13일

미 전국 설문조사: 각 주의 정치적 환경이 수험생 대학 지원 결정에 결정적 영향

Art & Science Group의 최신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학 진학을 앞둔 고교생의 34%가 주(State)의 정치적 성향만을 이유로 지원 대상 대학을 배제했으며(2024년 28%에서 급증), 73%는 초기 탐색 단계에서 이미 해당 대학들을 제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에세이Inside Higher Ed • 2026년 10월 12일

대입 에세이의 AI 리터러시 요구: 저소득층·1세대 대학 진학자들에게 새로운 불리함으로 작용

입시 에세이 전문가들은 대학마다 상이하고 불투명한 AI 감지 정책과 에세이 내 미묘한 'AI 소양' 평가 기준이 전문 컨설팅이나 학교 인프라 지원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새로운 입시 격차를 낳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학자금/장학금Federal Student Aid • 2026년 10월 12일

미 교육부, 2027–28 FAFSA 가이드라인 및 카운슬러 실무 핸드북 공식 배포

미 연방학생지원국(FSA)은 조기 개통된 2027–28 학년도 FAFSA 신청에 발맞추어 고교 진학 상담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카운슬러 핸드북'과 업데이트된 학생지원지수(SAI) 산출 가이드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입시 통계The Harvard Crimson • 2026년 10월 12일

아이비 플러스 주요 대학 관계자, 하버드대 농촌 심포지엄 모여 고등교육 입학 기회 확대 논의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컬럼비아, MIT, 브라운, 다트머스, 코넬, 유펜, 시카고대 등 명문대 입학 및 교육 관계자들이 하버드에 모여 농촌 지역 고등학생들의 대학 진학 장벽과 신뢰 격차 해소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시험 정책connectprep.com • 2026년 10월 4일

ACT 과학 영역을 요구하는 대학 (2026-27 목록)

133개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한 2026년 10월 조사에 따르면, 모든 아이비리그 대학, MIT, 스탠퍼드를 포함해 2027년 가을 입학 전형에서 선택 사항인 ACT 과학 영역을 필수로 요구하는 대학은 거의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시험 정책Higher Ed Dive • 2026년 9월 30일

칼리지보드 발표: 2026 졸업반 고교생 디지털 SAT 전 영역 평균 점수 일제히 상승

칼리지보드의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고교 졸업생의 디지털 SAT 평균 성적이 2년 연속 전 인종 및 계층에 걸쳐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응시자의 42%가 대학 수학능력 기준점을 충족했습니다.

일반 소식The Cornell Daily Sun • 2026년 9월 29일

미국 대학의 미래에 관한 코넬 위원회, 최종 보고서 발표

미국 대학의 미래에 관한 코넬의 18개 교수진 위원회는 Kavita Bala 교장이 승인한 238페이지 분량의 최종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 보고서에서는 등록금 인상 및 재정 지원, 학습 AI 지침, 공공 영향 교수직 확대에 대한 전담 태스크 포스를 권장했습니다.

시험 정책The Cornell Daily Sun • 2026년 9월 28일

코넬 대학교의 흑인, 히스패닉, 원주민 등록이 긍정적인 조치 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코넬 데일리 선(Cornell Daily Sun)의 2030년 클래스 데이터 검토에 따르면 코넬에 입학하는 1학년 학생 중 흑인, 히스패닉 및 원주민 등록은 전체 학생 수의 14%로 대법원의 2023년 6월 차별 철폐 조치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학자금/장학금thecollegeinvestor.com • 2026년 9월 26일

코넬은 입학 시 '최고' 대신 '충분함'을 보상하기를 원하며 Common App을 비난합니다.

코넬의 238페이지 분량의 미국 대학의 미래 보고서는 AI, 입학, 불투명한 등록금 가격 책정을 목표로 합니다. 다음은 네 가지 가장 큰 권장 사항입니다. Cornell은 입학 시 '최고' 대신 '충분한' 보상을 원하며 Common App을 비난하는 게시물이

시험 정책College Board Newsroom • 2026년 9월 23일

칼리지보드, 9월 디지털 SAT 성적 25일 발표… 조기 전형 마감 직전 핵심 지표 확보

9월 12일 디지털 SAT에 응시한 수험생들의 공식 성적이 9월 25일에 발표됩니다. 표준화 시험 제출을 다시 의무화한 주요 명문대들의 11월 1일 얼리 마감(ED/EA)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지원 전략 수립에 결정적 기준이 될 전망입니다.

입시 통계The Cornell Daily Sun • 2026년 9월 22일

코넬대, US 뉴스 대학 순위 14위로 하락… 전공별 졸업 후 소득 지표 반영 영향

코넬대학교가 2027 US 뉴스 전미 대학 순위에서 2계단 하락한 14위를 기록하며 카네기 멜론대와 공동 순위에 올랐습니다. 새로 도입된 '전공별 졸업 후 소득' 지표가 아이비리그 대학들의 순위 변동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학자금/장학금The Daily Pennsylvanian • 2026년 9월 21일

연방법원, 명문대 얼리 디시전 반독점 소송 기각 신청 기각… 재판 진행 허가

연방 판사가 유펜, 듀크, 노스웨스턴 등 명문 사립대들이 구속력 있는 얼리 디시전 전형을 통해 시장 거래를 제한하고 재정보조 경쟁을 억제했다는 반독점 집단소송에 대해 대학 측의 기각 신청을 기각하고 재판 진행을 허가했습니다.

입시 통계The Cornell Daily Sun • 2026년 9월 19일

코넬 데일리 선, 2030 클래스 신입생 대상 첫 설문조사 실시

코넬대 학보 '더 코넬 데일리 선(The Cornell Daily Sun)'이 2030 클래스(2026년 가을 입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첫 설문조사를 개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표준화 시험 점수 제출 여부, 재정보조(장학금), 고교 배경 및 대학 적응 과정 등에 대한 학생들의 자체 응답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입시 통계Inside Higher Ed • 2026년 9월 17일

전국적인 동문 자녀 우대 축소 추세 속에서도 최상위권 명문대는 레거시 전형 고수

시민단체 '클래스 액션(Class Action)'의 종합 보고서에 따르면 전미 대학들의 동문 자녀(레거시) 우대 비율은 23%로 하락했으나, 합격률 25% 미만인 최상위권 대학의 57%는 여전히 동문 자녀에게 입학 우대 혜택을 부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험 정책T20Hub / The College Monk • 2026년 9월 15일

2026 코넬대학교 합격률: 7.3~8.8%

코넬대학교의 2026 입시 합격률은 7.3~8.8%를 기록했습니다. 합격자 SAT 성적은 1390~1540점, ACT는 32~34점 범위입니다. 코넬대는 테스트 옵셔널 정책을 유지하며 가장 경쟁이 치열한 아이비리그 명문대로서의 위상을 지키고 있습니다.

입시 통계PrepToDone • 2026년 8월 7일

코넬대, 입학 통계 비공개 기조 유지… 형평성 제고 위해 얼리 디시전 비중 축소

코넬대학교가 스탠퍼드대에 이어 2020년 3월 이후 입학 통계를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코넬대는 입학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얼리 디시전(ED) 전형으로 선발하는 학생 비율을 점진적으로 줄여왔습니다. 과거 통계에 따르면 ED 지원자의 합격률은 레귤러 디시전(RD) 지원자보다 약 3배 높았습니다.

시험 정책The College Monk • 2026년 7월 23일

코넬대 2026 입시 주기 합격률 8.8% 기록

코넬대학교의 2026 입시 주기 합격률은 8.8%로 나타났습니다. 합격생 중간 50%의 SAT 범위는 1390~1540점, ACT는 32~34점입니다. 코넬대는 수치상 아이비리그 대학 중 합격률 측면에서 비교적 접근성이 높은 편입니다.

시험 정책College Transitions • 2026년 7월 8일

코넬대, 2030 클래스부터 시험 제출 의무화 재도입… 역대 ED 합격률은 16~22%

코넬대학교가 표준화 시험 점수 제출 의무화를 복원함에 따라 2030 클래스는 SAT 또는 ACT 점수가 필수로 요구되는 첫 입시 주기가 되었습니다. 코넬의 얼리 디시전 합격률은 역사적으로 16~22% 수준으로, 약 6~7%인 레귤러 디시전 합격률을 크게 웃돌았습니다.